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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양파라곤 S560 매입 실사

글쓴이
정비팀
작성일
2026-05-08
조회
814
추천
7

더현대서울 일정이 끝난 뒤였다.

대표님은 논현동양파라곤아파트로 갔다.

장성식 이사가 소개해준 고객을 만나러 간 거였다.

장성식 이사는 대표님이 아는 벤츠 딜러였다.

고객은 벤츠 S560을 팔려고 했다.

대표님은 6,400만 원을 제시했고, 고객이 좋다고 해서 차를 보러 간 상황이었다.

대표님은 고객을 만나자 카라멜 이야기도 같이 꺼냈다.

저희가 반얀트리 호텔도 들어가 있다고 했다.

자동차 매매만 하는 게 아니라, 호텔 관리도 하고 있는 업체라고 했다.

방문 세차도 해드리고, 차량 검사도 해드리고, 점검도 해드리고, 수리도 해드린다고 했다.

고객은 이 동네도 세차를 하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당연하다고 했다.

여기 하나 드리려고 한다고 했다.

반얀트리 호텔에도 들어가 있고, 오늘은 여의도 현대백화점 자스민 고객 대상으로도 하고 있다고 했다.

좋은 차 위주로 한다고 했다.

고객은 자기도 자스민이라고 했다.

대표님은 전화해도 되고, QR 코드로 앱을 설치해도 된다고 했다.

그냥 저한테 전화해달라고 했다.

고객은 토탈이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토탈이라고 했다.

키가 안에 있는지도 확인했다.

대표님은 한 달에 한 5천 번 한다고 했다.

고객은 대표님이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맞다고 했다.

고객은 진짜 아이디어가 좋다고 했다.

대박 나시겠다고 했다.

대표님은 원래 직원이 가는데, 자기는 아까 여의도 갔다가 오는 길이라 온 거라고 했다.

고객은 회사 이름도 잘했다고 했다.

대표님은 일반 아파트 세차처럼 외국인들이 와서 밤에 하는 방식이 아니라고 했다.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고, 조금 다르게 더 잘한다고 했다.

고객은 세차는 밤에 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낮에 한다고 했다.

집에 차들이 많이 있지 않냐고 했다.

한 대만 있는 게 아니고, 회사에서도 해드리고, 수도권에서 한다고 했다.

저녁에도 하긴 하지만 밤이나 새벽에는 하지 않는다고 했다.

고객은 보통 한 달에 얼마 정도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월 4회, 주 1회 정도 하면 8만 원이라고 했다.

비싸지 않다고 했다.

그러다 대표님은 S560 사고 이력을 봤다.

사고가 있었냐고 물었다.

별건 아닌 것 같은데 두 번 정도 있는 걸로 나온다고 했다.

고객은 한 번 아니냐고 했다.

대표님은 두 번으로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

가해였는지도 물었다.

중간에 대표님은 커튼이 안 내려간 줄 알았다가, 커튼이 있었다고 했다.

대표님은 같이 온 태진을 소개했다.

저희 직원인데 IT 개발하는 직원이라고 했다.

오늘 여의도 행사에 같이 갔다 오는 길이라고 했다.

고객은 개발자냐고 물었다.

태진은 맞다고 했다.

고객은 자기는 386 1세대라고 했다.

KT, 삼성, 유니텔 같은 데서 개발을 했었다고 했다.

대표님은 태진이 연대 컴퓨터공학이라고 소개했다.

고객은 자기도 대학원이 컴퓨터공학이었다고 했다.

반갑다고 했다.

대표님은 차 안쪽을 보면서 설명했다.

안에 보면 나사나 이런 데 색깔을 볼 수 있다고 했다.

예전에 뜯다가 손도 많이 찢어졌다고 했다.

안에 철 같은 것도 만져야 하는데, 모르고 하다가 그랬다고 했다.

고객은 자기도 차가 몇 대 있어서 이 차를 거의 안 탄다고 했다.

골프장 갈 때만 탄다고 했다.

대표님은 사고가 어떤 게 있었는지 다시 물었다.

고객은 그때 자기가 안 탔다고 했다.

중고로 산 차라고 했다.

대표님은 장 이사님한테 사신 줄 알았다고 했다.

고객은 2년 반 전에 샀다고 했다.

고객은 그건 아마 히스토리일 거라고 했다.

살짝 있는 건 이거 하나라고 했다.

대표님은 금액으로 봐서도 확 찍힌 건 아닌 것 같다고 했다.

그래도 어떤 건지 알아야 말씀드릴 수 있다고 했다.

고객은 페인트 두께를 보는 게 있지 않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있다고 했다.

갖고 왔다고 했다.

지금 할 거라고 했다.

대표님은 이따가 차를 누가 보고 가셨다고 한 것 같다고 했다.

고객은 아직 아니고 내일 온다고 했다.

대표님은 장 이사님한테 어떻게 얘기하셨냐고 물었다.

그리고 이 차를 새로 구매하시는 건 아니냐고 물었다.

고객은 이 차가 지금 자기 차라고 했다.

그런데 탈 일이 없다고 했다.

대표님은 신형 EDS가 나와서 그런 줄 알았다고 했다.

고객은 신형을 안 좋아한다고 했다.

고장이 많이 나고, 디지털 많은 걸 안 좋아한다고 했다.

직관적인 걸 좋아한다고 했다.

SUV가 더 편하냐는 얘기도 나왔다.

고객은 자기 신체 구조하고 세단이 안 맞는다고 했다.

허리가 직각이 돼야 하는데 세단은 그게 안 된다고 했다.

고객은 태진에게 개발할 때 목 디스크 조심하라고 했다.

자기도 개발하다가 목 디스크가 왔다고 했다.

태진은 이미 좀 있다고 했다.

고객은 그거 직업병이라고 했다.

나중에 고생한다고 했다.

의자 좋은 거 사달라고 하라고 했다.

고객은 하루에 미친 것처럼 일하던 때가 있었다고 했다.

태진은 개발자로 몇 년 하다가 회사를 만들었는지 물었다.

고객은 서른여덟쯤까지 한 15년 했다고 했다.

그러다 회사를 만들었다고 했다.

마지막 전공은 홈네트워크, 홈 IoT 쪽이었다고 했다.

삼성에서 홈 IoT를 했고, 지금도 컨설팅한다고 했다.

재개발 조합 같은 데도 들어간다고 했다.

고객은 차에서 세차 냄새가 안 나냐고 물었다.

대표님은 세차 냄새보다 고객님 향수 냄새가 되게 난다고 했다.

무슨 향수냐고 물었다.

고객은 마르지엘라라고 했다.

태진은 메종 마르지엘라라고 했다.

나중에 대표님은 보닛을 봤다.

보닛을 하셨다고 했다.

색칠을 했다고 했다.

보닛을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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