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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 고객 응대 실전썰

장태훈·전승엽 조교부터 부부 고객 응대까지

글쓴이
자스민
작성일
2026-05-11
조회
763
추천
4

더현대서울 자스민 고객 행사 현장에서였다.

세차가 끝난 차를 보면서 대표님은 장태훈 디테일러와 전승엽 디테일러에게 고객 앞에서 어떤 얘기를 할지 잡아줬다.

정비 제안을 무겁게 하지 말라고 했다.

자스민 고객 행사 대상이고, 타이어나 패드나 공기압 같은 걸 간단히 봐드리는 정도로 가볍게 가야 했다.

타이어는 21년식이었다.

보관 상태가 좋아서 바로 교체를 권하지는 않았다.

실내 물건 정리도 이야기했다.

다시방에 있던 물건 순서까지 못 맞출 것 같으면 세차로 가라고 했다.

다만 전체를 다 깨끗하게 해야 말이 성립한다고 했다.

앞타이어 두 개, 앞뒤 타이어 브랜드가 다른 점, 패드 6mm가 애매한 점, 디스크 상태가 좋은 점도 봤다.

그러다 남편이 차주인 부부 고객이 내려왔다.

대표님은 석회수, 빠진 뚜껑, 타이어 상태, 도장과 복원, 세차 방식, 팝업 안내를 차례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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