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택 가격은 상황을 통제한 다음 올라간다
대표님은 장태훈 디테일러에게 광택 가격 이야기를 했다.
처음부터 비싸게 받으려고 하지 말라고 했다.
20만 원이든 30만 원이든 먼저 받아서 많이 돌려보라고 했다.
상황을 통제할 수 있게 되면 그때 가격이 올라간다고 했다.
그때부터 장태훈의 프리미엄이 붙는다고 했다.
고객이 원하면 해주고, 고객이 이야기하지 않은 건 먼저 하지 않는다고 했다.
대표님은 그렇게 판을 잡고 나서 가격이 올라가는 거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