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내려오기 전에 판 깔아두는 썰
대표님은 고객이 내려오기 전에 뭘 하고 있어야 하는지 얘기했다.
고객이 내려왔을 때 디테일러가 그냥 서 있으면 안 된다고 했다.
뭔가 작업하고 있어야 했다.
스크래치를 지우고 있든, 컴파운드를 쓰고 있든, 유막 제거를 하고 있든, 고객이 봤을 때 자기 차를 더 봐주고 있다는 장면이 있어야 했다.
고객은 자기 차가 좋아지게 해준다는데 그냥 가기 어렵다고 했다.
좋아지게 해준다는데 싫어할 사람이 없다고 했다.
그 장면이 있으면 고객은 기다릴 수 있었다.
그냥 설명하는 것보다, 실제로 하고 있는 걸 보여주는 게 좋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