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문대표님 마인드디테일러 조교썰자스민 고객 응대 실전썰정비 / 수리 영업 썰
이엔 갤러리대표님 마인드
대표님 마인드

딱 보고 다 안다고 믿는 순간, 틀린다

글쓴이
성지원
작성일
2026-06-25 09:31
조회
8
댓글
1

승엽이 먼저 말을 꺼냈다.

요즘 대표님이 차 실내 사진을 유심히 본다고.

겉(디퍼렌셜이니 고무 부트 터진 거니)이 아니라 안을 본다고.

정리 상태를 보면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보인다는 거다.

대표님은 부정했다.

실내만 보는 거 아니고 다 본다고 했다.

"니 옷을 보고, 두발 상태라든지 옷이랑 바지랑 신발이랑 양말 다 봐."

차만 보는 게 아니다. 사람이 오면 위에서 아래까지 다 본다.

승엽은 실제로 이런 일도 있었다고 했다.

반얀트리 고객 하나를 두고, 대표님이 미리 그렸다.

5-60대 남자일 거고, 보험료는 얼마쯤 나올 거라고 했다.

거의 맞았다고 했다.

여기까지만 들으면 무슨 점쟁이 같다.

근데 대표님이 딱 자른다.

"100% 맞는 건 아니야."

차를 보면 그림이 그려지는 건 맞다.

그런데 그건 경험에서 나온 그림이지, 정답이 아니다.

딱 보고 다 안다고 믿는 순간, 틀린다.

그림은 그리되, 정답이라고 박지 마라.

그래서 대표님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계속 정보를 모은다.

"나도 하면서 알아내는 거야."

딱 보고 맞히는 능력보다,

정보가 많은 게 중요하다.

전체 댓글 1
본문 보기
맹주성(맹주성)

정보를 항상 왜이렇게 많이 모으실까? 결국 하나 걸릴 구덩이를 만드는것일까? 제품에선 어떻게 해야할까.